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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스터디 회원 모집. 영화 스터디 회원 모집

영화비평 스터디 모임 < cafe Critic >에서 회원 신청을 받습니다.

영화와 영화비평 공부를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현재는 데이비드 보드웰의 [영화 스타일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5단원까지 진도가 나간 상태이지만, 신입이 들어올 경우 앞부분을 요약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주 토요일 함께 공부합니다.

-  현재, 공식적인 장소와 시간은 {토즈(강남점 혹은 강남 대로점),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 9시까지 }입니다.
그러나 날짜와 시간은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합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스터디 이틀 전까지 네이버카페 < cafe Critic >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하게 됩니다.

2. 현재는 독회형식 입니다.

-  순서를 정해 그날 스터디 내용을 요약 정리하여 책이 끝날 때 스프링 노트로 만듭니다.
그러나 이 역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미리 요약을 해와서 발표를 한다든가 각자 공부해와서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회원 모두 각자 읽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여 답을 찾고자 합니다.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그에 대한 고찰을 함으로써 좀더 영화에 대한 사유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진일보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겠지요.
스터디는 영화비평을 하기 위한 사유의 시간에 대한 확보와 접근 경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자율적으로 운영됩니다. 

작년 한겨레 영화 평론가과정을 수강하면서 몇몇 수강생들이 모여 이 모임을 만들었고 수업 이외에 [영화의 이해(부교재 형식으로 [필름 아트]), 영화 비평 어떻게 쓸까, 세계영화사]를 공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영화 교재를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영화비평 스터디는 말 그대로 공부하고자 하는 모임이기 때문입니다.

3. 한달에 한번 매월 마지막 주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감독이나 영화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합니다.

-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회원이 순서를 정해 자신이 말하고 싶은 특정 감독과 영화에 대해 담론을 제시하거나 공부한 것을 발표하고 다같이 토론 해보는 형식입니다.
반드시 새로운 담론일 필요는 없고, 기존의 것을 차용하여 발제하셔도 됩니다. 물론, 참조는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본 취지는 멤버들의 사적 정보들을 통하여 인간관계의 유대를 형성하는 것이 아닌, 멤버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통해 멤버들과의 유대를 형성해 보려는 노력입니다.

모든 예술이 그러하듯, 평론도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회비는 그날 토즈사용료 N분의1. (두시간일 경우 대략 5천원으로 적립금은 매달 말일 아래 2번을 위한 세미나 자료나 연장비용으로 사용됨)
물론, 간혹 가지게 되는 뒷풀이 비용도 N분의1


5. 회원이 되시려면

아래 이메일로 영화 감상평(자유형식) 한편을 보내주시거나, 영화감상을 적은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가입승인하여 드립니다.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이나 이곳에 댓글로 질문하시면 답하여 드리겠습니다.

이메일 보내실 곳 : springanne@naver.com

http://cafe.naver.com/cafecritic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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