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네오이마주 4주년 기념상영회

네오이마주 웹진의 4주년 기념행사로 상영회와 파티가 열립니다. 
 
극장에서 못 보았던 영화이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4주년을 축하기에 꼭 가려고 합니다. 네오이마주는 여러모로 꽤나 애착이 가는 곳이랍니다.

영화나 영화비평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특히 레아러브님은 꼭 시간을 내주셨음하고(전화드릴께요 ^^), 오리지날U님, 민규님, 또 이곳에 말없이 들리셨던 분 모두 모두  그곳에서 눈인사라도 나눌 수 있다면 더욱 기쁠듯 합니다.

상영작 :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이고 그 밖의 사항은 아래 이미지를 참조해 주세요. 





영화비평 스터디 회원 모집.

영화비평 스터디 모임 < cafe Critic >에서 회원 신청을 받습니다.영화와 영화비평 공부를 함께 하실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현재는 데이비드 보드웰의 [영화 스타일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5단원까지 진도가 나간 상태이지만, 신입이 들어올 경우 앞부분을 요약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스터디 진행 방... » 내용보기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팬도롬(Pandorum, 2009)>,<할로윈 살인마의 탄생 (Halloween, 2007)>

간혹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것처럼 감정이 메마른 상태가 되는 시기가 있다. 지금이 그러하다. 하지만 이는 우울증인 상태보다 안정적이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큰 불편함은 없으나 지나치게 버석거리고 윤기 없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피 한 방울 안날 때, 피가 많이 나오는 영화들을 보곤 한다.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 » 내용보기

<슬럼독 밀리어네어>_ 이 영화 희망이 아니라 절망을 말하는 거였어?

오빠가 희망적인 영화를 보고 싶다 길래, 작년에 못 본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빌려다 봤다. TV영화 소개를 통해 느낀 이 영화는 가슴 벅찬 희망을 주고, 꿈을 꿀 수 있게 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 영화를 위해 끝내 극장을 찾지 않은 것은 영화소개가 전해주는 스토리 전개가 너무 식상함을 주었기 때문이다.여하튼,... » 내용보기

Yesterday Once More

세대를 이어준다는 점,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한다는 점등의 이유로 나는 리메이크에 관해 호의적이다. 아이들과 ‘붉은 노을’을 ‘소녀시대’를 함께 부르는 즐거움이란! ‘소녀시대’야 리메이크 보다 리바이벌에 가깝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부르는데 있어서 별 문제가 없었고 ‘붉은 노을’ 역시 랩부분을 제외하면 그닥 큰 변화가 없을뿐더러, 또 랩은 큰아이가...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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